롯데칠성음료, NCSI 음료 부문 10년 연속 단독 1위

27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NCSI 1위 기업 시상식’에서 음료 부문 1위 수상
홍선혜 기자 2022-09-28 13:34:35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오른쪽)가 국가고객만족도 1위 기업 시상식에서 시상을 하고 있다.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오른쪽)가 국가고객만족도 1위 기업 시상식에서 시상을 하고 있다.
[스마트에프엔=홍선혜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2022 NCSI(국가고객만족도) 1위 기업 시상식’에서 10년 연속 음료 부문 단독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국가고객만족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모델로, 국내에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총 83개 업종, 345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를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 평가한 만족지수다.

이번 조사에서 롯데칠성음료는 측정 항목인 고객의 만족도, 기대수준, 인지품질, 인지가치 및 충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0년 연속으로 음료부문 단독 1위를 차지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칼로리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칠성사이다 제로, 펩시 제로, 탐스 제로, 친환경을 위해 라벨을 없앤 아이시스ECO, 칠성사이다ECO, 무라벨 탄산수 트레비 ECO등 음료 트렌드를 선도하며 소비자에게 명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평가 받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선택한 고객만족도 1위 기업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음료 시작의 트렌드를 한발 앞서 제시하고 고객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선혜 기자 sunred@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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