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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스마트에프엔=정철원 기자] 전남 영광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염산면의 협조를 받아 봉덕산 일원에서 국가지점번호판 위치 조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영광군은 위급상황 및 재난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신속히 구조하기 위해 국가지점번호판을 등산로 및 철탑, 수문, 방파제 등에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주요 등산로 등에 주민의 안전과 위급상황에 대비해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나갈 계획”이라며 “위급상황 발생 시 등산로 주요 위치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을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지난 2017년부터 불갑산 등산로 일원에 국가지점번호판 41개소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물무산, 낙월도, 송이도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등산로 등에 총 148개소를 설치했다. 또한 올해 염산면 봉덕산 일원에 국가지점번호판 11개소를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
정철원 기자 sio555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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