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올가을…해변 찾는 발길 이어져”

해수욕장 톱5, 대천·을왕리·해운대·경포·광안리 순
을왕리 제외 9월보다 방문객 늘어
주서영 기자 2022-11-23 14:28:29
[스마트에프엔=주서영 기자] 올해 초가을(9월 초~10월 중반) 평균기온은 20.9도로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해변을 찾는 이들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미지=TDI (티디아이)


23일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이승주)에 따르면 티맵(Tmap) 사용자를 분석한 결과, 전국 해수욕장 가운데 10월 기준 방문객이 가장 많은 곳은 ▲대천해수욕장 ▲을왕리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 ▲경포해변 ▲광안리해수욕장 순으로 나타났다.

차량도착수는 각 ▲대천해수욕장 7만 3,000대 ▲을왕리해수욕장 6만 대 ▲해운대해수욕장 5만 1,000대 ▲경포해변 4만 7,000대 ▲광안리해수욕장 4만 2,000대다.

5곳의 지난 9월 기준 차량도착수는 ▲대천해수욕장 6만 대 ▲을왕리해수욕장 6만 9,000대 ▲해운대해수욕장 4만 1,000대 ▲경포해변 4만 대 ▲광안리해수욕장 3만 1,000대로 을왕리를 제외한 4곳의 방문객이 모두 늘었다.

한편, 9월 기준 방문객 톱5는 을왕리해수욕장·대천해수욕장·해운대해수욕장·경포해변·동막해수욕장 순으로 10월 대천해수욕장이 을왕리해수욕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주서영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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